태림을 찾아오신 의뢰인은 초기부터 평탄하지 못했던 결혼생활을 바로잡으려 부단히 노력했음에도
상황이 점점 더 악화되자 결혼 관계를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으나
상대방이 이혼을 거부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희 태림을 찾아주셨습니다.
태림은 이렇게 대응했습니다
사건을 맡은 태림의 김선하 변호사, 오상원 변호사, 김용휘 변호사는
우선 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해 두 사람의 상황을 파악하였고
이를 기초로 자녀의 양육권 및 친권을 모두 의뢰인으로 지정하고
상대방에게는 매월 일정액의 양육비의 지급을 구하는 이혼조정을 신청하였습니다.
결과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상대방은 당초 법원 문서 송달을 받지 않는 등 이혼을 거부하는 태도를 보여왔으나
결국 저희 태림이 제시한 조정안을 그대로 수용하였고,
의뢰인은 자녀의 양육권 및 친권을 보유하고 상대방으로부터 매월 양육비의 지원을 받는 조건으로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이 중요한 이유
감정의 골이 깊어진 당사자간에는 이혼 여부나 그 조건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그 경우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도움을 받아 의뢰인이 요구한 양육권 및 친권, 양육비를 모두 인정받고
이혼하게 되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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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사례와 비슷한 상황으로 곤란을 겪고 계시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태림으로 의뢰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