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상속그룹 언론보도

당신의 든든한 법률동반자 & 당신의 법무법인 태림

연합뉴스TV

'이루다' 개인정보 유출 공동소송 관련, 신상민 변호사 언론 인터뷰

2021
01.25

(사진: 법무법인 태림 신상민 변호사)

 

법무법인 태림 신상민 변호사가 ‘이루다’ 개인정보 유출 공동소송 관련하여 언론사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공동소송 플랫폼인 ‘화난사람들’을 통해서 이루다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모집을 진행하였었는데요, 이에 400여명의 분들이 집단 소송에 참여하겠다고 의사를 밝혀 현재 법무법인 태림의 신상민, 하정림 변호사가 사건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루다’는 인공지능 AI 챗봇으로 스캐터랩이 개발하였습니다. ‘연애의 과학’ 등 앱 이용자들의 카카오톡 대화를 수집해 이루다 개발에 쓰는 과정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을 어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스캐터랩은 ‘연애의 과학’ 등으로 카톡 대화 약 100억건을 수집했으며, 이중 1억건을 추려 이루다 개발에 썼다며 개인정보를 활용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이에 신상민, 하정림 변호사는 ▶개인정보 침해금지 가처분 신청 또는 증거보전신청, ▶손해배상청구 소송 등을 진행할 예정으로, 연합뉴스 TV 언론사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신 변호사는 “신규서비스에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명시적이고 구체적인 동의를 받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고, 이에 따라서 현재 이루다에 사용되고 있는 개인정보들이 적법한 동의를 받지 않았다고 생각된다”고 하였습니다.

 

해당 언론사의 내용에 대한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10122021100641?did=1825m